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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leej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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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혼자 영화보러 갔다. 영화관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더욱 좋았고 예약한 좌석도 굿!!

내용은 좀 복잡하다. 남의 꿈속에 접속해서 생각을 전문적으로 빼오는 디카프리오가 이번에
반대로 남의 꿈에 접속해서 어떤 생각을 심어주는 일을 반드시 해내야 한다.

꿈을 설계할때 기억에 의존해야 않아야 되다, 꿈에서 되돌아오기 위한 방법이 몇 가지 있다,
꿈에서 느끼는 고통은 실제로도 같이 느낀다..꿈과 현실을 구분하기 위해 토템이라는 것을
이용한다 등등 여러가지 설정이 영화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나간다.

워낙 공상적인 걸 좋아하다 보니 꽤 재미있게 봤다. 올 해 본 영화중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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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j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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