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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터

나/의 문화생활 / 2010/06/22 16:38

영화감상평을 보니 무간도와 분위기 난다는 글이 있었는데 사뭇 비슷하다.
잘못된 종교적 신념으로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 테러집단을 붕괴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었다.

테러집단을 들어가서 신임을 얻기위해 벌인일로 뜻하지 않게 무고한 사람이 죽자
괴로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포스터만 보고 주인공이 코메디언인 줄 잘 못 알고 재미있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전혀 딴판이어서 살짝 당황했다.

좀 우울한 분위기의 영화이지만 끝가지 볼 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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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j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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