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수목원_2010.07.01
나/의 이곳저곳 / 2010/07/06 10:15
휴가 첫날 광릉수목원...지금은 국립수목원에 갔다.
다은이를 데려가려 했으나 오랜만에 와이프랑 오붓하고 느긋하니 여행하고 싶어서
어린이집에 대려다 주고 둘만 갔다..(미안타~~)
아주 어렸을적 소풍때 가고나서 처음으로 다시 가보는 국립수목원~
수목원 들어서자마자 나무향이 물씬 풍기는 것이 아주 좋다.
와이프랑 천천히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이곳저곳 다양한 식물들 구경하고 곳곳에 있는
약수물도 마셨다.
약수물은 수도꼭지에 나오는 물보다 바위틈으로 나오는 곳이 있는데 그 물이 더 시원하고
맛난 것 같다.
커피를 먹으려 커피숖에 들어갔는데 나비들이 가게안에 있었는데 이 녀석들이 도망을 안간다.
게다가 무지하게 큰 파리...이 놈도 도망 안간다 ㅡㅡ;;
나비는 참을만 했는데 그놈의 파리 징그럽더라...
산림욕 잘~하고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광릉불고기집에 가서 불고기 백반을 먹었다.
맛있다...카운터에 앉아계시는 종업원 아주머니가 친절해서 더 기분이 좋았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와이프 사촌언니 집에 잠깐 드른 후에 어린이집에 도착하니까 5시...
다은이를 보니 다시 살짝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다음번엔 꼭 데려가 주마!!







다은이를 데려가려 했으나 오랜만에 와이프랑 오붓하고 느긋하니 여행하고 싶어서
어린이집에 대려다 주고 둘만 갔다..(미안타~~)
아주 어렸을적 소풍때 가고나서 처음으로 다시 가보는 국립수목원~
수목원 들어서자마자 나무향이 물씬 풍기는 것이 아주 좋다.
와이프랑 천천히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이곳저곳 다양한 식물들 구경하고 곳곳에 있는
약수물도 마셨다.
약수물은 수도꼭지에 나오는 물보다 바위틈으로 나오는 곳이 있는데 그 물이 더 시원하고
맛난 것 같다.
커피를 먹으려 커피숖에 들어갔는데 나비들이 가게안에 있었는데 이 녀석들이 도망을 안간다.
게다가 무지하게 큰 파리...이 놈도 도망 안간다 ㅡㅡ;;
나비는 참을만 했는데 그놈의 파리 징그럽더라...
산림욕 잘~하고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광릉불고기집에 가서 불고기 백반을 먹었다.
맛있다...카운터에 앉아계시는 종업원 아주머니가 친절해서 더 기분이 좋았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와이프 사촌언니 집에 잠깐 드른 후에 어린이집에 도착하니까 5시...
다은이를 보니 다시 살짝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다음번엔 꼭 데려가 주마!!
[정말 오랜만에 간 수목원]
[초록하고 흰색이 무척 조화롭게 보였다.]
[은은한 보라색도 마음에 들고...]
[운좋게 벌이 꽃에 앉은 것을 찍었다.]
[나무 옆에 좀 특이한 위치에 나뭇잎...]
[여기서 먹은 물맛이 특히 좋았다.]
[커피숖에 이런 나비들이 많이 있다. 도망가지도 않는다.]
[광릉불고기집...단촐해 보이지만 맛이 깔끔하고 고기맛도 좋다.반찬은 마음데로 리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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